(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인텍플러스[064290]는 대전시 유성구 탑립동의 토지·건물을 26억원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생산 설비 증설을 위한 공장 증축 자금 확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id@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인텍플러스[064290]는 대전시 유성구 탑립동의 토지·건물을 26억원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생산 설비 증설을 위한 공장 증축 자금 확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id@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