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운동·뇌 훈련·약물투여 등 기존의 주요 치매 예방법들이 효과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이는 미국 보건부 산하 '보건의료 연구 및 품질 관리원'(AHRQ)의 의뢰와 자금 지원을 받아 미네소타 증거중심 진료센터(EPC) 매리 버틀러 박사팀을 비롯한 수십명의 학자가 그동안 발표된 관련 연구논문 116편을 종합 분석해 내린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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