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KB증권, 롯데액셀러레이터, 하나금융투자는 3사간 업무 협약을 맺고 각사의 역량을 활용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황각규 롯데지주[004990] 대표이사,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 전병조 KB증권 대표,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 등은 전날인 20일 서울 롯데액셀러레이터 본사에 모여 위와 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했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다.
KB증권과 하나금융투자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발굴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유치하고 인수·합병(M&A), 기업공개(IPO)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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