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21일 일반직 공무원 879명의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3급 승진 1명을 비롯해 4급 승진 2명·5급 승진 12명·6급 승진 71명·7급 승진 152명 등 모두 238명이 승진했다.
전보 453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등 100명, 신규임용 53명 등이다.
목포공공도서관장에 김기오 광양평생교육관장을 3급으로 승진 임용했다.

신설되는 학교지원과장에 이점희 재무과장을, 재무과장에 김갑현 거점고등학교육성추진단장을, 감사관 감사총괄팀장에 오철록 정책기획관 정책평가팀장을 각각 발령했다.
정책기획관 정책평가팀장은 조홍석 전남교육연수원 행정역량개발부장, 전라남도의회교육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은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파견복귀자 전만석 서기관이 각각 맡게 됐다.
광양평생교육관장은 문성주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총무부장이, 전남교육연수원 행정역량개발부장은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파견복귀자 주용식 서기관이,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총무부장은 이정호 전남도의회 교육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이 각각 보임됐다.
총무과 황성규 비서관과 재무과 김병성 용도팀장이 4급으로 승진해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고급관리자과정 파견 근무를 하게 됐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5급 이상 공무원은 전문성과 능력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와 장기 근무자를 순환 보직했다"며 "6급 이하에서 승진은 격무부서와 도서 지역 근무자를 우대하고 전보는 본인의 희망지역을 반영해 서열 명부 순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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