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2월 7일 일본에서 싱글음반 '캔디 팝'(Candy Pop)을 발표한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캔디 팝'은 트와이스의 2018년 첫 작품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지난 6월 28일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발표한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는 판매량 27만장을 기록해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받았고, 10월 18일 일본에서 출시한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도 최근 판매량 25만장을 돌파해 이 인증을 받았다.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트와이스는 이날 일본 대표 연말 특집 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 슈퍼 라이브 2017'과 31일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한다.
트와이스는 내년 1월 19일 아이치 세토시 문화센터를 시작으로 22일 후쿠오카, 23일 히로시마, 25일과 26일 오사카, 29일 도쿄, 31일과 2월 1일 사이타마 등 일본 6개 도시에서 '트와이스 쇼케이스 라이브 투어 2018 캔디 팝'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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