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부산시의회 서민경제특별위원회(위원장 이대석 의원)는 12월 31일 자로 활동을 마감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민경제특위는 이에 앞서 21일 제26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지난 1년 4개월 동안의 활동결과 보고서를 제출했다.
특위는 지난해 9월 부산시의회 의원 10명으로 구성됐다.
특위는 그동안 태풍 '차바'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도구 조개구이촌을 찾아 이전 문제를 강구하는 등 21곳의 민생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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