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2일 오후 5시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논화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인근 밭에서 시작한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진화차 3대, 소방차 6대, 산림청 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인력 7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피해면적은 0.2㏊로 추정되며 바람이 강하지 않아 크게 번지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산불 진화상황에 따라 동부지방산림청과 강릉국유림관리소 등 추가진화인력을 투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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