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다문화박물관(관장 김윤태)은 내년 1월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세계의 새해맞이 풍습'을 마련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도(1∼3일), 멕시코(4∼6일), 덴마크(8∼10일), 중국(11∼13일), 브라질(15∼17일), 그리스(18∼20일), 일본(22∼24일), 콜롬비아(25∼27일), 독일(29∼31일) 순서로 각국 새해 풍습을 알아보는 문화 체험, 만들기 체험, 음식 체험을 할 수 있다.
평일 정오부터 2시간 간격으로 하루 3차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4차례 펼쳐지며 매일 오후 4시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시작 30분 전부터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체험료 1만3천 원(박물관 관람료 별도). 문의 ☎02-323-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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