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18.91
0.39%)
코스닥
976.37
(8.01
0.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신용카드로 본인확인…내년 상반기부터 정식서비스

입력 2017-12-26 17:01   수정 2017-12-26 17:20

신용카드로 본인확인…내년 상반기부터 정식서비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국민·롯데·비씨·삼성·신한·하나·현대카드 등 7개 신용카드사의 카드로 내년 상반기부터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으로 도입된 아이핀과 휴대전화 외에도 본인 명의 카드로 본인 확인이 가능해진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제49차 전체회의에서 7개 카드회사를 신규 본인 확인 기관으로 조건부로 지정키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7개사가 지정 기준을 대체로 만족하고 있으나 서비스 안전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기술적·관리적 보호 조치 등 일부 항목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고 조건부 지정을 의결했다.
<YNAPHOTO path='PYH2017122612950001300_P2.jpg' id='PYH20171226129500013' title='방송통신위원회 2017년 제49차 회의' caption='(과천=연합뉴스) 조현후 인턴기자 = 26일 오후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에서 방송통신위원회 2017년 제49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who@yna.co.kr' />
이 업체들은 3개월 이내에 보완 사항을 개선해 이행 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방통위는 사업자별로 조건 이행이 완료되는 대로 지정서를 교부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올해 9월부터 7개사가 신용카드를 본인 확인 수단으로 활용하는 시범서비스를 하도록 해 왔다.
신용카드를 활용한 본인 확인서비스는 ▲ 스마트폰 앱 카드 방식 ▲ 휴대전화 ARS방식 ▲ 카드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하는 방식 등 3가지로 제공된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