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7일 오전 2시 40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한 소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차 20대가 출동해 오전 4시 45분께 진화했으나 2층짜리 조립 건물 1동(1천215㎡)이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안동=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7일 오전 2시 40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한 소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차 20대가 출동해 오전 4시 45분께 진화했으나 2층짜리 조립 건물 1동(1천215㎡)이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