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 상품 종합 도매업체인 카테아[026260]는 CCTV 등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인 팬톰 주식 19만4천200주(지분율 100%)를 75억원에 양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17.93%에 해당하는 액수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수익성 다각화 목적"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카테아는 또 자회사인 팬톰의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테아와 팬톰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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