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 터빈 제조업체인 유니슨[018000]은 계열사인 윈앤피와 30억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5.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 14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 터빈 제조업체인 유니슨[018000]은 계열사인 윈앤피와 30억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5.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 14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