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도는 전국적인 모델이 된 '100원 택시'와 '이낙연 총리 임명' 등 10대 뉴스를 선정해 27일 발표했다.

도민과 공무원 등 907명이 참여한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 '전남대표 교통복지모델 100원 택시 최우수 선정'을 530명(58.43%)이 선택해 올해의 최대 뉴스로 선정됐다.
이어 '이낙연 총리 임명'이 361명(39.8%)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KTX 무안공항 경유 내년 예산 반영', '한전공대 설립 국정과제로 본격 추진', '여수 경도 등 해안·섬 대규모 투자유치 추진'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곳 선정', '전라도 나눔 숲 조성 전국 최우수', '전라도정도천년기념사업 본격화', '2년 연속 국비 6조 확보, '노인일자리 5년 연속 전국 1위' 등이 10대 뉴스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올해 보도된 도정 뉴스 가운데 도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43개 주요 뉴스에 대해 10개 뉴스를 복수 선택토록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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