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농협 대구지역본부는 이재식 신임 본부장이 취임식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나가며 농가 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농협 본연의 사업과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1988년 농협 중앙회에 입사, 예천군지부장, 홍보실장, 농협재단 사무총장, 준법감시인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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