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63.92
1.32%)
코스닥
968.36
(13.77
1.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편집음반 '연가' 10년 만의 귀환…내달 첫 싱글 '새벽감성'

입력 2017-12-29 09:23  

편집음반 '연가' 10년 만의 귀환…내달 첫 싱글 '새벽감성'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200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편집음반 '연가'(戀歌)가 10년 만에 돌아온다.
29일 더블킥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부터 '사랑'을 주제로 한 싱글 음원을 매달 한 곡씩 발표한다고 밝혔다.
2001년 처음 출시된 '연가'는 조성모, 김민우, 솔리드, 김종서, 변진섭 등 발라드 가수들의 사랑노래 68곡을 4장의 CD에 담은 기획음반이었다.
당시 이미연, 강수연, 송승헌, 고(故) 박용하 등 스타들이 앨범 커버를 장식해 화제가 됐으며 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후 '연가'는 송승헌, 박용하, 이연희, SG워너비, FT아일랜드 등 한류스타의 노래를 담은 2008년 버전을 끝으로 맥이 끊겼다.
2018년 버전의 '연가'는 음악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싱글 형태의 시리즈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부르는 노래이자 서정적인 멜로디를 유지하는 게 주요 콘셉트다.
내년 1월 초 공개될 첫 싱글은 '새벽 감성'이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