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이 올해까지 9년째 이웃을 돕는 '나눔 종무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에스원 본사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육현표 사장을 비롯해 임원과 부서장 80여 명은 학용품 키트 1천500세트를 제작해 방과후 아동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학용품 키트에는 공책, 필통, 포켓 파일 등 학용품과 간식을 담았다.
에스원은 또 자사 봉사팀과 복지관협회가 추천한 저소득가정 532가구에 동절기 난방비 1억7천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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