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 기독교대한복음교회(복음교단 총회장 이양호)는 내년 1월부터 매월 한국 사회의 문제를 토론하는 월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내년 1월 열리는 첫 세미나의 주제는 '저출산 문제의 현황과 대책'으로, 한국인구학회 회장인 이삼식 한양대 교수가 발제한다. 세미나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후 7시 서울복음교회에서 진행된다. 앞으로 청년실업, 비정규직, 교육 정상화, 노인자살, 한반도 평화 등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 봉은사(주지 원명)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2018 봉은사 새해맞이 타종식'을 개최한다. 일 년에 한 번 봉은사 종루를 개방해 누구나 타종할 수 있도록 한 행사다. 타종식 외에도 축하공연, 소원을 적은 종이를 태우는 소지의식, 떡국 공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