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030200]는 자사 야구단 소속 12명의 선수와 김진욱 감독이 5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 인근에서 성화봉송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김진욱 감독을 시작으로 12명의 선수가 각 투수팀과 타자팀을 이뤄서 총 600m를 달려 성화를 전달했다. 이날 타자팀을 이끈 KT 황재균 선수는 "우리 팀의 힘찬 질주가 평창올림픽에 참여하는 모든 선수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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