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역도연맹이 청라국제병원과 의료 업무협약을 했다.
역도연맹은 5일 인천 서구 청라국제병원에서 의료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청라국제병원은 이날부터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역도 지도자와 선수에 의료 지원을 한다.
협약식에는 박준선 연맹 수석부회장과 김철호 청라국제병원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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