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338.41
6.84%)
코스닥
1,144.33
(45.97
4.1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스타트렉' 아역배우 존 폴 스튜어, 33세에 짧은 생 마감

입력 2018-01-06 00:57  

'스타트렉' 아역배우 존 폴 스튜어, 33세에 짧은 생 마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의 공상과학(SF) TV 시리즈 '스타트렉'(Star Trek)의 아역배우로 1990년대 활약한 존 폴 스튜어가 지난 연말 33세의 나이에 별세했다고 할리우드 연예매체들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스튜어는 새해 전야에 눈을 감았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스튜어는 1990년 스타트렉 시리즈 '리유니언'에서 울프의 아들 알렉산더 로젠코 역으로 출연했다. 이어 에피소드 73 '그레이스 언더 파이어' 편에서도 비중 있는 연기를 펼쳤다.
스튜어는 2000년대 연기를 그만두고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조니 P.주얼스라는 예명으로 포크 뮤지션 활동을 했으며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기도 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