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민주 "홍준표, MB 대변인격 자처…다스 의혹 규명해야"

입력 2018-01-07 11:43  

민주 "홍준표, MB 대변인격 자처…다스 의혹 규명해야"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7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향해 "이명박(MB) 전 대통령을 만난 뒤 대변인격을 자처하고 있는 모양새"라고 비판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홍 대표는 SNS를 통해 '다스는 개인기업'이라며 '개인기업의 소유자가 누군지가 수사 대상이 된 전례가 있냐'며 대변하고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다스 실소유주 수사는 대형투자 사기사건인 BBK와 연계된 것으로, 2008년 검찰의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봐주기 수사로 권검유착의 폐단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건"이라며 "최근 검찰수사와 언론보도를 통해 다스 주변 인물과 이 전 대통령의 전 측근들로부터 다스 실소유주가 이 전 대통령이라는 증언과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수사과정의 적폐를 청산하고, 다스의 실소유주를 밝혀 억울한 소액투자자를 구제하기 위해서 반드시 의혹은 규명돼야 한다"며 "홍 대표가 '네 탓',' 언론타령' 하기에는 한 자릿수로 떨어지고 있는 자당의 지지율에 '한가한 대응'이라는 지적에도 귀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jbr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