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동·서 부산을 연결하는 지하 대심도 도로가 올 연말 공사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10일 오전 11시 부산시청에서 GS건설컨소시엄과 '내부순환도로(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만덕대로, 충렬대로 등 기존 도로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고 동·서부산권을 연결하는 도로망을 확충하기 위해 민간투자사업으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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