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접수 1월 18∼31일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부터 격월로 6차례에 걸쳐 올해 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을 받기로 하고 제1차 접수신청을 18∼31일에 받는다.
방통위는 위치정보사업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업체들을 돕기 위해 24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대치센터 펜타곤홀에서 위치정보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설명회도 열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센터(http://www.emsit.go.kr)를 통해 신청서를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접수하고, 사업계획서는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통위는 신청 접수 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재무구조의 적정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다만 위치정보사업의 양수, 위치정보사업자인 법인의 합병·분할 등에 대한 인허가 신청은 별도 접수기간이 없으며 언제나 접수할 수 있다.

solati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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