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14일 오후 11시 23분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A(48·여)씨가 유모(26·여)씨가 몰던 스파크 승용차에 치인 뒤 뒤따라오던 승용차 두 대에도 잇따라 치였다.
A씨는 이 사고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독자 송영훈씨 제공]
사고 당시 A씨는 자신의 모닝 승용차를 1차로에 세워둔 채 손을 흔들며 2차로로 이동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도로 밖으로 피하다가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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