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선박 1척이 전복된 채 발견됐다.
21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9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북서방 NLL 인근 해상에서 중국어선으로 추정되는 선박 1척이 전복된 채 발견됐다.

해경은 해군2함대 사령부로부터 이러한 사실을 통보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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