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셀트리온[068270] 3형제'가 외국계 증권사들이 펴낸 부정적인 내용의 보고서 여파로 22일 장 초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4.31% 내린 27만5천4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5.24%)와 셀트리온제약[068760](-7.15%)도 내림세를 보였다.
앞서 셀트리온은 사상 최대 규모의 실적에도 일본계 노무라증권에 이어 독일계 도이체방크까지 '매도' 투자의견을 제시하자 그 충격으로 급락했다.
노무라증권은 17일 보고서에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가 너무 높다며 '매도'(Reduce) 투자의견을 제시했고 도이체방크는 18일 보고서에서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를 8만7천2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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