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에 근접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5~19일 전국 성인 2천509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한 주 전보다 4.6%포인트(p) 내린 66.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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