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52.80
1.00%)
코스닥
1,114.87
(0.33
0.0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연합뉴스, 평창올림픽 뉴스공유플랫폼 'PNN' 본격 운영

입력 2018-01-23 11:35   수정 2018-01-23 14:00

연합뉴스, 평창올림픽 뉴스공유플랫폼 'PNN' 본격 운영
53개 PNN 가입 뉴스통신사들, 평창올림픽 소식 세계 곳곳에 전파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뉴스통신사들간 뉴스공유를 위해 구축해온 플랫폼 '평창뉴스서비스네트워크'(PNN)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는 지난 20일 PNN 사이트를 정식 오픈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PNN에 가입한 53개 외국 뉴스통신사들은 PNN 사이트를 통해 연합뉴스 뉴스는 물론 다른 가입사들의 뉴스를 보고서 필요시 다운로드해 보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각국의 대표 뉴스통신사인 PNN 가입사들은 자국내 언론매체 고객사들을 통해 평창올림픽 등에 관한 소식을 세계 곳곳에 전파하게 된다.
현재 연합뉴스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아랍어, 스페인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PNN에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가 주도하는 전세계 뉴스통신사들의 뉴스공유시스템인 PNN의 가입사들에는 미국 UPI, 독일 dpa통신과 러시아 TASS, 이탈리아 ANSA 통신 등 유럽 19개사, 일본 교도통신, 인도 PTI 등 아시아 16개사가 포함돼 있다.
나이지리아 NAN, 에티오피아 ENA 등 아프리카 7개사, 이란 IRNA, 카타르 QNA 등 중동 5개사, 멕시코 NOTIMEX 등 중남미 5개사도 PNN 가입사로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평창올림픽 이후에도 PNN 사이트를 뉴스통신사들간 뉴스공유플랫폼으로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PNN에 가입한 신흥국 뉴스통신사들을 통해 문화와 경제분야 '한류'가 신흥국들에 널리 전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ujin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