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3일 오후 8시 2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자연휴양림 내 목조 펜션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30㎡ 규모 3층 건물이 모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끝)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3일 오후 8시 2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자연휴양림 내 목조 펜션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30㎡ 규모 3층 건물이 모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