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과컴퓨터[030520]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말랑말랑 지니톡' 홍보를 위해 영화배우 유해진을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말랑말랑 지니톡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글과컴퓨터가 공동 개발한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번역솔루션으로, 영어, 프랑스어를 비롯해 8개 언어 쌍에 대해 인공지능 기반의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컴은 유해진과 함께 TV 광고를 시작으로 옥외,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말랑말랑 지니톡을 홍보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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