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충북에 한파 경보가 발효한 24일 청주 무심천에 결빙이 관측됐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무심천 결빙이 관측된 것은 2016년 1월 21일 이후 2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무심천 결빙이 없었다.
올겨울 무심천 결빙은 평년(1월 3일)보다 21일 늦게 관측됐다.
1982년 관측 이후 가장 빨리 무심천이 얼었던 해는 1991년(12월 13일)이다.
무심천 결빙은 청주대교 부근 관측 지점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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