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 지원네트워크가 위탁·운영하는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이 '2017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활동분야 최우수 프로그램' 등에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도봉 - 천사(천문역사)를 찾아서'는 활동분야 최우수 프로그램에 뽑혔다. 이 프로그램은 천문대를 활용해 올바른 우리나라 천문역사를 청소년에게 전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보호 분야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알(면)바(뀌는)생(활)'은 청소년의 근로 권익 보호에 초점을 맞춘 활동이다. 청소년과 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펼쳤고, 캠페인과 사업장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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