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기가레인[049080]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5억원으로 87.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작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보다 55.4% 증가한 1천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64억원, 당기순익은 15억원으로 각각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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