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피 상장 의류업체 F&F[007700]는 작년 영업이익이 9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15.9%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천611억원으로 27.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51억원으로 148.5% 증가했다.
회사 측은 "당사 보유 브랜드인 디스커버리와 엠엘비(MLB), 엠엘비 키즈(MLB KIDS)의 판매 호조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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