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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노브레인·레이지본·모노톤즈, 3일 합동공연

입력 2018-02-01 17:25   수정 2018-02-01 18:27

크라잉넛·노브레인·레이지본·모노톤즈, 3일 합동공연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펑크 록밴드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레이지본, 모노톤즈가 합동공연을 개최한다.
1일 공연 주최사 브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네 팀은 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세이브 더 펑크록'(Save the Punk Rock)이란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세이브 더 펑크록'은 2016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펑크 밴드들의 합동공연이다. 올해는 홍대 뮤지션들과 함께해온 하나투어 브이홀의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도 겸한다.
네 팀은 지난 20년간 홍대에서 펑크록과 밴드 음악, 라이브 문화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밴드들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은 펑크 음악을 대중음악에 편입시키며 국내 펑크록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며, 이들과 같은 시기 활동을 시작한 레이지본은 잠정 해체됐다가 2013년 재결성한 뒤 건재를 과시했다. 또 모노톤즈는 노브레인의 원년 기타리스트인 차승우를 주축으로 2012년 결성된 팀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평가받는 밴드다.
공연이 열릴 하나투어 브이홀은 고(故) 신해철이 만든 공연장으로 지난 10년간 많은 뮤지션이 무대에 올랐다.
브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르가 치우친 국내 음악 시장에서 펑크 등 다양한 음악의 존재를 알리는 공연"이라며 "이들이 모여 '홍대 라이브의 역사'를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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