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2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을 시작으로 4대 종교 지도자들을 2~3월 중 차례로 예방한다. 정 장관은 올해 여성·청소년·가족 분야 주요 정책 계획을 설명하고, 종교계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종교계가 여성폭력 피해자와 한부모가족 지원, 고비용 혼례문화 개선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데 대한 감사의 뜻도 전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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