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풍산[103140]이 지난해 4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 여파로 2일 장 초반 하락세다.
풍산은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60% 하락한 4만6천700원에 거래 중이다.
풍산은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94억원, 매출액이 8천427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출 제비용이 전년 동기보다 120억원 늘었고 소모성부품 비용이 30억원 증가했다"며 "원화강세에 따른 부정적 영향도 실적부진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를 6만4천원에서 6만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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