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셀트리온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6일 미국 증시 폭락 영향으로 일제히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장주' 삼성전자[005930](-2.30%)와 SK하이닉스[000660](-1.00%) 등 시총 상위주들이 일제히 내리고 있다.
10위권에서는 보합인 삼성생명[032830]을 제외한 전 종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셀트리온[068270](-2.41%),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2.63%), 신라젠[215600](-5.33%) 등 시총 상위주들이 모조리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50포인트 넘게 급락한 2,437.02로 출발한 뒤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820대에서 움직이며 3%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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