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여성용 겉옷 제조업체 대현[016090]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39억원으로 전년보다 13.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천837억원으로 1.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4억원으로 73.6% 감소했다.
대현은 또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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