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주요 대학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선발 인원을 전체의 3분의 1 수준으로 제한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교육청은 학종 운영방안과 공정성 확보방안은 물론 학종 필요성을 논의하는 공론화위원회를 운영하고 수시와 정시 모집을 통합하자고 밝혔다. yoon2@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주요 대학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선발 인원을 전체의 3분의 1 수준으로 제한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교육청은 학종 운영방안과 공정성 확보방안은 물론 학종 필요성을 논의하는 공론화위원회를 운영하고 수시와 정시 모집을 통합하자고 밝혔다. yoon2@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