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래시가드 등을 판매하는 수상 스포츠용 의류·용품 제조업체 배럴[267790]이 코스닥시장 상장 후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5분 현재 배럴은 전날보다 23.58% 오른 2만3천850원에 거래 중이다.
배럴은 상장 첫날인 1일과 이튿날 연속 상한가로 직행하고서 5일 하루 조정을 거쳐 전날 상한가로 뛰었다.
주가는 공모가(9천500원)보다 두배 넘게 올랐다.
배럴은 2010년 설립된 수상 스포츠용 의류·용품 제조업체로 서핑이나 스쿠버다이빙 등을 할 때 착용하는 긴소매 수영복인 래시가드를 주로 생산한다.
2016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2억원과 3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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