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남광토건[001260]이 흑자전환 소식에 9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남광토건은 전날보다 3.94% 오른 6천330원에 거래됐다.
남광토건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전날 장 종료 후 공시했다.
매출은 1천157억원으로 37%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역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주요 공사현장 준공으로 매출이 줄고 원가율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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