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이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9일 신저가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2.36% 하락한 33만1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2만9천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하락한 1천504억원, 대한통운 제외 기준으로 5% 줄어든 978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며 목표주가를 50만원에서 46만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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