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CJ제일제당은 서구식 간편식(HMR) 브랜드 '고메'의 수프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고메 머쉬룸 어니언 수프', '고메 브로콜리 치즈 수프', '고메 토마토 크림 수프' 등으로,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워 먹으면 된다.
전문점에서 즐기던 수프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주요 원료를 직화 솥에서 직접 볶아 풍미를 극대화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을 알리는 등 '고메 수프'를 대표 제품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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