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대한적십자사의 '안전·생명존중·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9일 수원시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응급처치교육, 또래 보건교육,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 학생 진로 탐색·꿈 실현 교육 등에 협력한다.
또 학교 중심 안전문화 체득, 공동체 의식 함양, 나눔문화를 통한 배려 정신을 지닌 민주시민 양성 등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2020년 1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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