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경기, 정선 강풍으로 연기

입력 2018-02-11 08:56  

[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경기, 정선 강풍으로 연기



(강릉=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첫 경기인 남자 활강이 강한 바람으로 미뤄졌다.
국제스키연맹(FIS)은 11일 오전 "최대 시속 72㎞(초속 20m)의 강한 바람과 좋지 않은 예보로 남자 활강 경기를 다른 날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평창올림픽 남자 활강 경기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른 오전부터 강풍이 불면서 선수와 취재진 등의 슬로프 구역 진입이 통제됐다. 경기 시간 3시간 전인 오전 8시 이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결국 연기가 결정됐다.
FIS는 "다른 날짜를 정해 최대한 신속하게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새벽부터 정선 알파인센터에는 초속 5m 안팎의 바람이 불었고, 대회 공식 정보제공 사이트 '인포2018'에 따르면 오전 9시 이후에는 종일 초속 6∼8m가량의 강풍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날에도 이 정도 수준의 바람이 유지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FIS는 "12일 예정된 알파인 복합 활강 훈련은 취소했다"고 전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