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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 쇼트트랙 생중계 시청률 47.9%

입력 2018-02-11 09:17   수정 2018-02-11 14:18

[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 쇼트트랙 생중계 시청률 47.9%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첫 경기는 15.8%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상파 3사가 생중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천500m 결승전의 시청률 합이 47.9%로 나타났다. 한국의 첫 금메달 획득 장면을 손꼽아 기다린 시청자가 많았음을 반영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9시 27분부터 9시 38분까지 방송 3사가 중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천500m 결승' 시청률은 SBS TV가 17.8%로 가장 높았고, KBS 2TV가 17.4%, MBC TV가 12.7%로 나타났다. 3채널 시청률 합은 47.9%다.
앞서 전날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이 서울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에서는 3사 시청률 합이 45.38%로 나왔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같은 경기 중계 시청률 합이 46.3%(KBS 2TV 18.1 %, SBS 16.6%, MBC 11.6%)이며, 888만명의 시청자가 동시에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TNMS에 따르면 순간 최고 시청률은 임효준(한국체대)이 첫 번째로 결승라인을 통과하며 금메달이 확정됐던 때로, 3사 시청률 합이 47.3%까지 상승했다. 시청자 수는 908만명이었다.
전날 이 경기에서는 임효준이 2분10초48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편, MBC TV가 전날 오후 9시 11분부터 9시 27분까지, 그리고 9시 58분부터 11시 20분까지 이어서 중계한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1차전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은 각각 15.8%, 9.7%로 집계됐다. 이 경기 역시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결성된 남북 단일팀의 데뷔전이어서 시청자의 관심이 쏠렸다. 단일팀은 스위스에 0-8로 졌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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