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 2차전지 제조장비 업체 엠플러스[259630]는 중국 화딩궈리엔스촨 파워배터리(HUADING GUOLIAN SICHUAN POWER BATTERY)와 약 32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액은 이 회사 2016년 매출액의 116.4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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