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3D00000153DFBA197500007571_P2.jpeg' id='PCM20160404027600039' title='공인회계사(일러스트)' caption='제작 김민준 <br>아이클릭아트 그래픽 사용' />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금융감독원은 지난 11일 서울과 지방 등 7개 시험장에서 실시된 제53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8천779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응시자는 전년보다 294명(3.2%) 줄었다.
응시율은 88.5%로 전년보다 1.2%포인트 하락했고 예상합격 인원(1천700명) 대비 응시자 수인 경쟁률도 5.2대 1로 전년(5.3 대 1)보다 소폭 낮아졌다.
금감원은 향후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접수 및 정답 확정, 채점 등의 절차를 걸쳐 다음 달 3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평균 6할(330점/550점)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 중 고득점자순으로 2차 시험 최소 선발예정 인원(850명)의 2배수까지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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