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코스모신소재[005070]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와 주식분할을 결정하자 13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모신소재는 전날보다 12.50% 내린 1만1천2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전날 액면가 5천원의 보통주 5주를 같은 액면의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한 뒤 다시 액면가를 5천원에서 1천원으로 줄이는 주식분할을 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결손금 보전 등 재무구조 개선 목적의 감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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